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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어린이 총격 사망에 12살 용의자 체포

클레이턴 경찰, "두 어린이 관계 조사 중"

조지아주 클레이턴 카운티에서 11살 남자 어린이가 총격으로 사망한 지 하루가 채 지나지 않아 경찰이 12살 남자 어린이를 용의자로 체포했다.
 
경찰은 10일 오전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이 어린이 용의자를 살인과 가중폭행, 증거인멸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두 어린이가 어떤 관계인지, 총격을 가한 어린이가 어떻게 총을 입수했는지 조사 중이다.  
 
주민들은 채널2 액션 뉴스에 두 어린이가 이웃에 살지 않는다고 증언했다.    
 
경찰은 이 용의자 체포와 관련, "민감한 내용"이라며 평소와 달리 총격 상황과 관련된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 클레이턴 경찰국의 핼리키아 헬름 대변인은 애틀랜타 저널(AJC)의 요청에 대해 "수사의 진실성을 유지하기 위해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경찰은 9일 오후 5시 30분쯤 리버데일의 웨스트버리 로드 6000 블록 주택가에서 총격 발생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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