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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응칠' 신원호 PD, '술꾼도시여자들' 보고 극찬"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나연 기자] '술꾼도시여자들' 배우들이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했던 일화를 전했다.

26일 오후 TVING(티빙)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술꾼도시여자들’ 랜선 회식 라이브방송이 진행됐다. 라이브방송에는 배우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 최시원이 자리했다.

이날 최시원은 '술꾼도시여자들'이 티빙오리지널 역대 흥행 1위를 기록한 것에 대해 "너무 놀랐다. 감사했다. 배우들 감독님의 노력과 헌신을 인정해주고 좋아해주시는 것 같아서 기쁘고 의미가 남다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한선화는 "인기를 실감하냐"고 묻자 "우선 사랑을 많이 받은것 같아서 감사드린다. 주변에서 연락을 많이 받는다. 드라마를 즐겁게 봐주시는 분들이 많구나라는걸 느꼈다. 이제서야 실감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또 그는 "고아성 씨랑 같이 작품을 한 적도 있고 지금 같은 소속사에 있는데, 아성씨가 어느날 ‘언니 너무 재밌다’고 문자 줬다. 그때 한번 더 실감했다"고 말했다.

특히 정은지는 "신원호 감독님이 이렇게 큰 칭찬해 주신게 '응답하라 1997' 이후 처음이었다. 존경하는 분의 칭찬을 받으니까 좋더라"라며 "모든 배우들의 케미를 칭찬해 주셨다. 아껴보고 있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한편 ‘술꾼도시여자들’은 하루 끝의 술 한잔이 인생의 신념인 세 여자의 일상을 그린 본격 기승전술 드라마로, 이날 오후 4시 마지막 에피소드인 11, 12화가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공개된다. 이후 오후 6시 VOD로 업로드될 예정이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티빙 유튜브


김나연(delight_m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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