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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무해' 공효진·전혜진·이천희, E사→L사 대기업 응답에 '깜짝'…"일이 커지네" [Oh!쎈 종합]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예솔 기자] 공효진, 전혜진, 이천희가 대기업의 응답을 받았다. 

25일에 방송된 KBS2TV '오늘부터 무해하게'에서는 공효진, 전혜진, 이천희가 SNS를 통해 '탄소 제로 프로젝트'에 나선 가운데 대기업의 응답을 받았다. 

앞서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은 SNS를 통해 '탄소 제로 프로젝트' 소식을 알리며 현실적인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에 '이마트 스토어'가 댓글을 남겼고 이를 확인한 공효진은 바로 이마트에 지인이 있다며 통화를 시도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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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효진은 이마트스토어에서 SNS에 댓글을 남긴 이야기를 전했다. 부장은 "마케팅팀에서 그렇게 한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공효진은 "아는 사람이 한 게 아니라서 더 기분 좋다"라며 죽도로 오라고 직접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 

다음 날 세 사람은 아침으로 라면을 끓여 먹었다. 공효진은 "이제 DM을 확인해보자"라고 핸드폰을 꺼냈다. 공효진은 DM을 확인하던 중 LG생활건강으로부터 받은 DM을 보고 깜짝 놀랐다. LG생활건강은 평소 고민했던 부분이라며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고 연락처까지 남겨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공효진과 이천희, 전혜진은 바로 전화를 걸었다. 담당자는 "우리가 계속 고민하고 회의하고 있던 부분과 맞닿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담당자는 "샴푸, 바디워시 플라스틱 용기를 봤다. 우리도 고민하고 있던 부분"이라고 말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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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은 "마트에서 쉽게 살 수 있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전혜진은 "바로 회의 후 얘기해달라. 경쟁사가 많다"라고 말했다. 이에 공효진은 "우리가 포장 디자인도 도와드릴 수 있다. 회의 후에 꼭 이야기해달라"라고 요청했다. 

이어서 지난 밤에 통화했던 이마트 스토어 담당자에게 연락이 왔다. 담당자는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우리가 바로 이동하겠다"라고 말했다. 공효진은 "의자가 없는데 바로 의자를 만들어야겠다"라고 말했다. 결국 이천희는 바로 의자 만들기에 나섰다.  /hoisoly@osen.co.kr [사진 : KBS2TV '오늘부터 무해하게' 방송캡쳐] 


김예솔(hoisol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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