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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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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의 대표적 실버타운 라구나우즈 빌리지 거주 한인들로 구성된 라구나우즈 여행자클럽(이하 클럽, 회장 박승원)은 지난 21일~23일까지 미 서부 3대 단풍 명소 중 한 곳으로 꼽히는 '이스턴 시에라' 여행을 다녀왔다. 클럽 회원들은 가주에 속한 시에라 네바다 산맥 동쪽 이스턴 시에라 외에 비숍 등지도 둘러봤다. 회원들이 버지니아 시티 은광촌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클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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