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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 관광…그랜드 서클ㆍ코스타리카ㆍ크루즈 "가을엔 여행"

가을 청정 힐링 여행 선보여
서캐리비안 크루즈도 모객

깊어가는 가을을 맞이하여 '삼호 관광'에서는 다양한 가을 특선 관광상품을 통해 모객에 나서고 있다.

삼호는 캐년의 종점이라 불리는 아키스 캐년 랜드 등으로 새롭게 일정을 만든 그랜드 서클 코스를 출시했다. 첫날 라스베이거스에서 숙박하고 남성다운 자이언 캐년과 여성다운 브라이스 캐년 캐년의 마무리로 불리는 캐년 랜드 미 서부 캐년의 꽃 아치스 국립공원 인디언의 성지 모뉴먼트 빛의 향연 엔텔롭 캐년 에메랄드빛의 파웰 호수 신이 만든 걸작품 그랜드 캐년 기의 산지 세도나를 돌아오는 5박 6일 코스다. 편안한 일정과 식사로 더욱 업그레이드됐다. 출발일은 10/25 11/1 11/15이고 요금은 1299달러다.

삼호가 추천하는 또 하나의 가을 여행 목적지는 중남미의 보석으로 알려진 코스타리카다. 코스타리카에서 관광과 골프를 같이 할 수 있는 5박 6일 투어다. 5성급 호텔 쉐라톤에서 숙박하며 Los Suenos Marriott 골프장과 Cariari 골프장 혹은 Valle del SOL에서는 무제한 라운딩을 할 수 있다.

아울러 LA PAZ 폭포 공원 관광 악어 사파리 투어 아레나 화산과 Tabacon 온천(밀림 속 알칼리 자연 온천) 관광 옵션으로 승마와 짚라인 등도 가능한 힐링 투어다. 코스타리카 골프+관광은 수시 출발한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삼호 관광은 로열 캐리비안(Royal Caribbean) 리버티 오브 더 시즈의 서캐리비안 7박 8일 환상의 크루즈도 선보인다. 다른 크루즈에는 없는 아이스 쇼가 있으며 아이스 스케이팅도 탈 수 있다. 그 외 1350개의 좌석이 있는 선내 극장에서 최신 영화와 개그 토크쇼 항해 브리핑 댄스 뮤지컬 등을 볼 수 있다.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카리브해의 진주 로하탄 세계적인 휴양지이자 에메랄드빛 바다와 산호초가 잘 발달되어 수상스포츠의 낙원으로 유명한 코주멜 정글 속 고대 마야 도시에서 마야 유적을 통한 역사적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코스타마야 등이다.

서캐리비안 7박8일은 텍사스에서 출발하며 항공료와 크루즈 비용 포함 일 인당 1149달러부터 가능하다. 100회 이상 크루즈에 동행한 삼호 전문 가이드가 동행한다. 크루즈에 탑승하기 위해서는 코로나 백신을 2차까지 접종해야 하고 출발 72시간 전 PRC 테스트를 해야 한다. 여권 유효기간은 출발일로부터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한다.

스티브 조 전무이사는 "그동안 팬데믹으로 주저했던 투어가 가을을 기점으로 회복되는 추세다. 올가을과 겨울 삼호 관광의 차별화된 특선 상품으로 청정지역에서 힐링을 즐겨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문의: (213)42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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