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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문시 격리 면제 전면 온라인 접수

주미 한국 대사관


주미 한국 대사관 영사부(워싱턴 D.C., 버지니아, 메릴랜드, 웨스트버지니아 출발 항공권 소지자)가 한국 방문시 필요한 격리 면제 신청을 전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주 미국 대한민국 대사관 공식 웹사이트의 내용에 따르면 재외공관에 직 접 신청 가능한 격리면제 조건으로는 해외 백신 접종 완료자의 경우, 직계가족 방문 및 장례식 참석 목적으로만 격리면제가 제한된다.
유의할 점은 직계가족 방문 격리면제 신청은 반드시 한국외교부 해당 홈페이지(consul.mofa.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반면 장례식 참석 사유 격리면제 신청 및 문의는 영사부 이메일(examption_usa@mofa.go.kr)로 접수가 가능하다. 또한 전용 번호 (202-531-1935)에 문자메시지를 남길수 있다. 이는 사안의 시급성을 감안해 신속한 처리를 하기위함이며, 신청 방법을 혼동해 직계가족 방문 격리면제를 이메일로 신청할 경우에는 반려된다.

신청 후, 격리면제서는 온라인으로 발송되는데 반드시 미국 출국 전 발급 받아 한국 공항 입국시 서면으로 소지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격리면제가 적용되지 않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더불어 격리면제서를 받았더라도 한국 입국시, 출발일 기준 72시간 이내에 발급된 PCR 음성 확인서를 지참해 제출해야한다.

단, 장례식 참석 격리면제자 그리고 만 6세 미만(입국일 기준) 영유아의 경우, 동반하는 일행 전원이 적정한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한 경우 제출 의무를 면제 받는다.

만약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한국행 비행기 탑승이 제한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김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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