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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숙려 시인의 '바람 속에 귀를 열면' 시집 출판기념행사

9번째 시집, 많은 문인 축하

지난 27일 흄 파크에서 개최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캐나다 밴쿠버지부 회장인 추정 강숙려 시인이 지난 27일 오후 2시에 뉴웨스트민스터 흄파크에서 본인의 9번째 시집인 '바람 속에 귀를 열면' 시집 출판기념사인회를 가졌다.



협회의 제8회 열린 문학회 및 출판기념회에 이어 가진 기념사인회는 시인 김영기 목사의 강 시인에 대한 약력 소개 등으로 시작됐다.



이어 민완기 시인의 축하의 말과 강 시인의 인사말이 있었다. 이후 '아 고마워요 감사해요', '봄날의 호수' 등 이 작품을 동료 시인들이 낭송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가을이 가는 길목'이라는 시를 김영기 작곡, 이연경 반주로 안젤리나박 소프라노의 노래로 낭송 되기도 했다.



알레그로 앙상블 & 알레그로 코러스의 서동임 음악가가 피아노를 토니 왕이 첼로로 열린 문학회 행사에 이어 축하 연주를 해 주었다.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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