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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불 파워볼 열풍

‘로토 잭팟 열풍’이 다시 한 번 분다.

파워볼 복권 1등 당첨금이 6억2000만 달러까지 치솟으면서 복권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30일 그로브 몰 인근의 복권 판매점의 토니 신 사장이 당첨금 액수를 고치고 있다. 김상진 기자

파워볼 복권 1등 당첨금이 6억2000만 달러까지 치솟으면서 복권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30일 그로브 몰 인근의 복권 판매점의 토니 신 사장이 당첨금 액수를 고치고 있다. 김상진 기자

파워볼 로토의 1등 당첨자가나오지 않아 당첨금이 무려 6억2000만 달러로 폭등했다. 이는 파워볼 로토 역사상 10번째로 큰 금액이다.

지난달 29일 실시된 파워볼 로토 추첨에서 당첨금 5억7000만 달러의 주인공은 나오지 않았다.

다음 파워볼 추첨은 오는 2일에 진행된다. 잭팟 당첨 확률은 2억9220만분의 1이다. 만약 1등 당첨자가 된다면 당첨금을 30년간 분할 또는 현금을 일시불로 지급받을 수 있다.

일시불로 당첨금을 수령할 경우 약 4억4600만 달러를 손에 쥘 수 있다. 파워볼 로토는 59개 흰색 공 가운데 5개, 35개 붉은색 ‘파워볼’ 가운데 1개를 뽑는 방식이다.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두 차례 추첨한다.


장열 기자 jang.yeo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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