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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교회 탐색”…CTS아메리카 공개 강좌

무료로 누구나 참여 가능

미주 지역 대표적 기독교 방송인 CTS 아메리카(대표 백승국)가 한인들을 위해 풀러턴 지역 스튜디오(1025 S. Placentia Ave)에서 공개 강좌를 진행한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강좌는 ‘뉴노멀 시대, 교회의 위대한 모험’이라는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 사역과 방향 등을 다룬다.

공개 강좌는 ▶10월 6일 오전 10~12시·강준민 목사(새생명비전교회·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리더십)·김우준 목사(토렌스조은교회·창의적 복음 전도) ▶13일 오전 10~12시·송병주 목사(선한청지기교회·교회의 과제)·이상훈 총장(미성대학교·미래를 위한 변혁적 교회론) ▶20일 오전 10~오후 1시·권혁빈 목사(씨드교회·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이정엽 목사(LA온누리교회·양육과 훈련)·케빈 리 목사(새들백교회·온라인 사역 전략) 등이 나선다.

CTS 아메리카 백승국 대표는 “전례가 없는 팬데믹 사태 가운데 각 교회의 모험적이고도 창의적인 사역 이야기들을 나눔으로써 교회의 미래를 탐색하고 함께 방향을 설정해보고자 기획했다”며 “실제적인 교회 사역의 내일을 준비하는 자리인 만큼 공개강좌 후 질의응답도 진행될 것”아라고 말했다.

한편, CTS 아메리카는 기존 디렉트 TV(채널 2092번)를 비롯한 지난 7월부터 디지털 공중파(채널 18.8)를 통해서도 방송을 송출하고 있다.

▶참여 문의:(800) 700-0191


장열 기자 jang.yeo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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