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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숙 시인 출판기념회…첫 시집 ‘생각하는 의자’

첫 시집 ‘생각하는 의자’를 출간한 신현숙 시인.

첫 시집 ‘생각하는 의자’를 출간한 신현숙 시인.

남가주에서 사진작가와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현숙 시인이 첫 시집 ‘생각하는 의자’를 출간했다.

지난 10여 년 동안 틈틈이 써놓았던 작품을 모아 한 권의 시집으로 엮은 것이다. 사진작품을 찍을 때마다 마음 속에 심어왔던 시상들을 모은 이번 시집에는 총 79편의 시가 실려 있다.

시인이 자연을 동경하는 어린이의 순수한 동심과 고향과 가족, 사람들에 대한 따뜻한 사랑이 눈부시게 묘사됐다는 평이다.

신현숙 시인은 현재 미주한국문인협회 이사이며 재미시인협회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출판기념회는 25일(토) 오전 11시 OC한인회관(9876 Garden Grove Blvd)에서 열린다.


장병희 기자 chang.byunghe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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