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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에도 ‘케이팝 열풍’

인터걸즈, 루미너스 등
25~26일 개막·폐막 장식

지난 23일 오후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인터걸즈, 루미너스, 범한, 제이창이 기념 촬영을 했다.

지난 23일 오후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인터걸즈, 루미너스, 범한, 제이창이 기념 촬영을 했다.

2021 코리안페스티벌을 위해 케이팝 신예들이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인터비디(INTER B.D) 엔터테인먼트 소속 여성 걸그룹 인터걸즈와 남성 2인조 루미너스, 범한과 제이창이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공연한다. 25일 정오 개막식 공연과 26일 오후 5시 폐막식을 장식할 예정이다. 인터걸즈의 대표곡 ‘바쁘니까 끊어’ 외 17곡을 공연한다.

또 25일 오후 7시에는 둘루스 개스 사우스 아레나에서도 공연한다. 이날 개스 사우스 아레나 공연을 보기 원하는 한인은 웹사이트(https://www.gassouthdistrict.com/events/detail/k-pop-concert-2021)에서 티켓을 살 수 있다. 티켓 가격은 35달러다.

신영학 회장은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에 참석하기 위해 짧은 시간 동안 20여 곡 가까이 연습했다”면서 “케이팝계의 막내지만 진정한 케이팝이 무엇인지 알려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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