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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 허리케인 재난 지원금 신청 워크숍

피해자들 보상 신청 관련 자세한 정보 제공
버겐카운티, 타운별로 보상 신청 안내 서비스

뉴욕한인봉사센터(KCS)가 연방재난관리청(FEMA) 허리케인 아이다 재난 지원금 신청 설명 워크숍을 연다.

현재 조 바이든 대통령은 뉴욕주 소재 7개 카운티와 뉴저지주 소재 11개 카운티를 주요 재난(major disaster) 지역으로 선포, 연방재난관리청을 통해 대상 지역에 거주하는 수해 피해 주민들에게 재난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에 KCS는 오는 21일과 23일 이틀(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동안 아이다로 인해 수해 피해를 입은 한인들을 위해 FEMA가 제공하는 재난 지원 프로그램 (Disaster Assistance) 신청 설명 워크숍을 열기로 했다. 장소는 KCS 본부(203-05 32nd Avenue, Bayside, NY 11361).

대상 지역은 뉴욕주는 ▶브롱스 ▶브루클린 ▶퀸즈 ▶스태튼아일랜드 ▶웨스트체스터 ▶나소 ▶서폭 카운티 등이고, 뉴저지주는 ▶버겐 ▶글로스터 ▶헌터든 ▶미들섹스 ▶패세익 ▶서머셋 ▶에섹스 ▶허드슨 ▶머서 ▶유니온 ▶모리스 카운티 등이다.

신청 자격은 주소지가 연방정부가 선포한 주요 재난 지역 안에 위치해야 하며 신청시에는 ▶소셜번호〔〈【(미성년 자녀 대리인인 경우 시민권/영주권 자녀의 소셜번호)】〉〕 ▶보험 정보 ▶가계 연간소득 ▶은행계좌 정보(직접 입금을 원할 경우) 등이 필요하다.

워크숍 참석자는 예약(필수)에 한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는데, 참석을 원하면 전화(718-939-6137) 또는 이메일(kevin.cho@kcsny.org)로 연락해 ▶이름 ▶연락처(이메일 또는 전화번호) ▶선호하는 워크숍 날짜 등을 남기면 된다.

한편, 뉴저지주 버겐카운티는 오는 26일까지 연방재난관리청 직원들을 70개 타운에 날짜별로 파견해 피해자들의 재난 지원금 신청을 돕고 있는데 타운과 날짜 등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co.bergen.nj.us/public-information/press-releases/514-disaster-survivor-assistance-teams-coming-to-municipalities-across-bergen-county)를 참조하면 된다.

또 아이다 피해자들은 뉴욕주나 뉴저지주 어디든 주요 재난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으면 연방재난관리청 웹사이트(www.DisasterAssistance.gov)나 핫라인(1-800-621-3362)을 통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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