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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송금 수수료 없이 보내고 인천행 왕복 항공권 경품 받자

다음 주 21일은 대한민국 최대 명절, 추석이다. 올 추석도 국내 코로나 19 확산이 줄어들지 않아 미주 한인들의 고국행은 그리 쉽지는 않다.

태평양 건너 그리움을 전하는 추석 선물에는 늘 한우 같은 육류 세트와 건강식품이 주를 이루지만 받고 싶은 선물 리스트에는 항상 현금이 포함돼 있다. 선물 세트들은 한국 택배 사정을 고려해서 최소한 추석 연휴 1주일 전에는 주문을 해야하는데 만약 그 시기를 놓쳤다면 여유 있게 현금을 송금해 드리는 것도 바람직한 선택일 수 있다.

해외 송금 전문 핀테크 스타트업 와이어바알리(대표이사 유중원)가 추석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선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위해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송금할 경우 별도의 수수료 없이 평생 무료로 송금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기존에는 한국에서 해외로 송금하거나, 미국에서 한국으로 송금할 경우에만 송금 수수료가 무료였는데 이를 캐나다 지역으로 확대한 것이다. 캐나다에서 중국, 태국, 베트남, 네팔 등 다른 아시아 국가에 송금할 경우에도 수수료가 없는 제로피 (zero-fee) 혜택을 받는다



추석 프로모션으로는 9월 말까지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홍콩에서 한국으로 송금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 왕복항공권과 다이슨 무선 청소기, 현금 50달러 기프트카드, 스타벅스 기프트카드 등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를 개최한다. 9월 내에 와이어바알리를 통해 한국으로 한 번 이상 송금하는 고객은 누구나 자동으로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다. 반대로 한국에서 미국, 중국, 호주, 베트남, 네팔로 송금하는 고객에게도 선물을 증정한다.

와이어바알리 관계자는 “와이어바알리는 은행을 통해 송금할 때보다 훨씬 편리하고 빠르고 저렴한 외화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추석을 맞아 해외에 거주하는 가족이나 친지에게 해외송금을 할 경우 최적의 환율과 무료 송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PC 버젼과 모바일로 해외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와이어바알리는 2016년 설립 이후 호주, 한국, 뉴질랜드,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2019년과 2020년에 한국 해외 송금 기업 최초로 미국, 캐나다에 진출했다.

와이어바알리는 해외 진출 이래 매년 미국300%, 캐나다250%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1인당 평균 송금 누적 송금액이 3천 달러(약 350만원)에 이르고 있다.

이처럼 와이어바알리의 해외 진출 성공 비결은 차별화된 고객 혜택 때문이다.

와이어바알리를 이용해 외화로 송금할 경우 1인당 해외 송금 수수료를 평균 미화 100달러 (11만 6천 원)정도 절약하게 되며 미국에서 한국으로 송금할 경우 평생 송금 수수료가 면제된다. 또한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한국이 아닌 제3의 국가로 송금할 경우에도 은행보다 수수료가 저렴하며 쉽고 빠른 프로세싱이 장점이다.

와이어바알리는 현재 한국, 호주, 미국, 뉴질랜드, 홍콩, 캐나다 6개의 국가에서 송금이 가능하며 전 세계 44개 수취국, 225개국의 송금 구간에서 개인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기존 송금업체와의 차별점이다.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한국, 호주, 뉴질랜드, 동남아, 유럽 등 총 44개 국가로 송금할 수 있다.

와이어바알리는 ‘수수료 없는 실시간 해외송금’이라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론칭하며 현재 북미에서만 10만 명 이상의 고객을 가입시켰으며 아시아 주요 국가를 포함할 경우 사용자가 약 50만 명에 이르고 누적 송금 금액은 총 2조 원을 돌파했다.

https://www.wirebarle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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