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8월 실업률, 코로나 이후 최저 기록

경제재개 후 서비스업종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

사진출처 CTV News

사진출처 CTV News

캐나다 통계청은 8월 실업률이 코로나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전체 실업률은 지난 7월의 7.5%에서 8월에는 7.1%로 하락했다.

통계청 관계자는 "8월에 9만 2백명의 근로자가 새일자리를 찾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각 주마다 경제재개가 진행되면서 일자리가 늘어났다"고 전했다.

세계 최대 취업정보 사이트 인디드 캐나다(Indeed Canada)의 브렌드 버나드는 "각 주마다 경제활동이 재개되면서 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적극적으로 채용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며 올 가을부터는 구직시장이 정상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측했다.

지역별로 보면 온타리오, 알버타, 서스캐처원 및 노바스코샤 지역에서 고용률이 증가했으며, 다른 주의 경우 7월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통계청은 서비스 부문의 고용상황이 코로나 대유행 이전과 거의 같은 수준으로 돌아갔다고 전했다.


권우정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