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캐나다 백신 반대에 등장한 십자가

델타 변이가 확산하고 있는 캐나다에서도 백신 의무화 등 방역 조치를 두고 시민들의 찬반 의견이 맞서고 있다. 이달 20일 열리는 조기 총선에서도 방역 규제 논란이 주요 이슈가 되고 있다. 13일 토론토 종합병원 앞에서 십자가를 든 한 남성이 백신 의무 접종 등 관련 제한 조치에 항의하며 경관들의 앞을 지나가고 있다.

[로이터]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