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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일대 반짝 폭우 가주 전역 1100회 번개

남가주 일대에 잠시나마 비가 내렸다.

국립기상대(NWS)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부터 10일 오전까지 한인타운을 비롯한 남가주 일부 지역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졌다.

NWS측은 “일부 산간 지역에는 순식간에 0.5인치 이상의 비가 내렸으며 몬로비아 등에는 홍수 경보도 발령됐다”며 “풀러턴, 패서디나 등 남가주 지역에서는 한밤중에 번개가 치기도 했다. 가주에서만 이날 1100회 이상의 번개가 쳤다”고 전했다. 일회성 폭우에도 이번 주말 남가주 지역에는 불볕 더위가 이어진다.

NWS에 따르면 11~12일 사이 남가주 지역 낮 기온은 86~95, 밤 기온은 68~74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랭케스터 지역의 경우 지난 6일 낮 최고 기온이 58일 연속 100도 이상을 기록했다.


장열 기자 jang.yeo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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