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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소식] 디카시 전시회-문화회관 등

[사진=디카시 연구회 제공]

[사진=디카시 연구회 제공]

오른쪽부터 장기남 전 문화회관 회장,강정희 이사장,(한 사람 건너) 김윤태 회장

오른쪽부터 장기남 전 문화회관 회장,강정희 이사장,(한 사람 건너) 김윤태 회장

▶디카시 전시회 14일까지 열린다

시카고 디카시 연구회는 지난 4일 윌링 한인문화회관 갤러리에서 ‘시를 찍다’라는 타이틀로 첫번째 디카시 전시회(14일까지 계속)를 시작했다.

디카시란 “어떤 장면에서 시상이 떠오르면 그 장면을 즉시 카메라로 찍고 시상이 사라지기 전 문자로 써서 실시간으로 공유, 소통하는 시”를 말한다.

시카고 디카시 연구회는 지난 2019년 한인 11명으로 구성됐다. 현재 김정옥씨가 회장을 맡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11명의 회원(강민숙, 고미자, 김신, 김영숙, 김정옥, 박창호, 배미순, 성유나, 송순례, 신정순, 신호철)이 각각 4편씩, 총 44편의 작품이 전시된다.


▶문화회관, 비스코 홀 디자인 A+C Architects와 계약

시카고한인문화회관은 비스코 홀(Bisco Hall) 건축 디자인을 위해 A+C Architects사와 지난 3일 계약을 맺었다.

A+C Architects는 공개 입찰을 거쳐 선정됐는데 디자인 완성까지는 6, 7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전해졌다.

문화회관은 디자인 최종 단계인 내년 봄 건설사 공개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비스코 홀은 비스코 재단(Bisco Foundation) 서민숙 회장이 150만 달러를 약정하면서 시작됐다. 250석 이상의 Performance Hall과 함께 갤러리, 도서관, 박물관이 새롭게 리노베이션이 될 예정이다.

문화회관 비스코 홀은 총 300만 달러 규모 프로젝트로 작년 12월 National Endowment for the Humanities로부터 매칭 그랜트로 60만 달러를 받기로 했다.


J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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