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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와이어' 마이클 윌리엄스, 자택서 숨진채 발견

배우 마이클 윌리엄스가 뉴욕 브루클린 자택서 숨진 채 발견됐다. [마이클 윌리엄스 트위터 캡처]

배우 마이클 윌리엄스가 뉴욕 브루클린 자택서 숨진 채 발견됐다. [마이클 윌리엄스 트위터 캡처]

HBO 드라마 '더 와이어'의 오마르 리틀로 잘 알려진 배우 마이클 케네스 윌리엄스가 오늘(6일) 브루클린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4세.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지만, 자택에서 마약 용품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윌리엄스 측 관계자는 "에미상 후보에 오른 배우 마이클 케네스 윌리엄스의 죽음을 발표하게 돼 매우 슬프다"고 말했다. 이어 "윌리엄스의 가족들이 큰 슬픔에 잠겨있다"며 "고인의 사생활 보호 존중을 부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윌리엄스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SNS에서도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HBO는 성명을 통해 "20년 이상 우리와 함께 해 온 가족 마이클 윌리엄스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망연자실하다"며 "예술가로서 그의 재능은 전 세계에서 인정받았고 많은 팬들로부터 사랑받은 배우였다"고 밝혔다.


홍희정 hong.heejung@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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