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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대학교 인근서 총기난사, 7명 부상

용의자 현재 무장 상태 '위험'

용의자로 알려진 파로아 데보넬 윌리엄스. 사진 / wsbtv  화면 캡처

용의자로 알려진 파로아 데보넬 윌리엄스. 사진 / wsbtv 화면 캡처

5일 새벽 1시, 에덴스시 다운타운 이스트 클레이튼 스트리트와 노스 잭슨 스트리트 교차 지점에서 대규모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wsb와 cbs46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총격으로 7명의 부상자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용의자는 21세 파로아 데보넬 윌리엄스로 알려졌다. 현재 무장 상태인 용의자에게는 다수의 체포 영장이 발부된 상태다. 다행히 부상자들은 현재 안정적인 상태로 밝혀졌다.

에덴스-클라크 카운티 경찰의 션 바넷 경위는 cctv 카메라가 용의자 식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면서 "윌리엄스의 총격은 폭력단과 연계된 것으로 시민들에 대한 무차별 총격으로는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도주한 용의자를 찾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용의자 체포에 결정적인 제보에는 1,000달러의 포상금이 제공된다. 제보 전화는 Crime Stoppers Tip Line(706) 705-4775 또는
(762) 400-7058, 이메일( scott.black@accgov.com)로 가능하다 .


애틀랜타 중앙일보 디지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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