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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동창회 골프 출전팀 <4>한양 GCEO 총동문회 “동문회 알릴 최적의 무대”

8기 200명의 동문 배출
단합 도모할 좋은 기회

지난달 30일 연습 라운딩을 가진 한양 GCEO 총동문회팀. 오른쪽부터 노상일 총동문회장, 조지 윤, 브라이언 정, 이상우, 존 송 동문 [총동문회 제공]

지난달 30일 연습 라운딩을 가진 한양 GCEO 총동문회팀. 오른쪽부터 노상일 총동문회장, 조지 윤, 브라이언 정, 이상우, 존 송 동문 [총동문회 제공]

“올해까지 동문 200명을 배출했다. 이젠 한양 GCEO 총동문회를 널리 알릴 때가 됐다.”

한양 GCEO(글로벌 CEO) 미주 총동문회(회장 노상일)는 오는 9일(목) 위티어의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이하 CCC)에서 열릴 제31회 중앙일보 동창회 골프챔피언십에 사상 처음 출전한다.

한양 GCEO는 한양대학교 주최, GCEO 총동문회 주관, OC한인상공회의소 협력으로 매년 열리는 글로벌 최고 경영자 과정이다. 지난달 졸업한 8기 50명을 합쳐 동문 수가 200명에 달한다. 노상일 회장은 “중앙일보 동창회 골프 대회가 한양 GCEO 과정과 총동문회를 알릴 최적의 무대란 생각이 들었다. 동문의 단합을 도모할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팀은 조지 윤(핸디 10, 7기), 브라이언 정(9, 8기), 이상우(9, 7기), 존 송(10, 8기) 동문으로 구성됐다. 노 회장에 따르면 한양대 측은 GCEO 과정을 매우 중시하고 있다. 7기 과정까지는 단과대인 경상대가 주최했지만, 8기부터는 총장실에서 직접 챙기는, 대학 차원의 중요한 행사가 됐다는 것.

GCEO 동문들은 한양대 총동문회의 정회원이 돼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다. 한양대 국제병원 종합검진 할인 등 많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동문들은 단체 카톡방을 통해 관심사를 공유하며 골프, 하이킹 등 소모임도 갖는다. 오는 11월 1일엔 가든그로브의 그레이트 울프 랏지에서 송년회를 갖는다.

중앙일보 동창회골프대회는 9일 정오부터 CCC에서 샷건 방식으로 열린다. 일반, 시니어 부문으로 나뉘어 자웅을 겨룬다. 우승 상품은 한국 왕복 항공권(대한항공)이다. 입상팀과 메달리스트에겐 고급 골프용품을 준다. 홀인원상은 제네시스 GV80이다. 출전 선수가 연습 라운딩을 할 경우, 그린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의: (213)368-2514


임상환 기자 limsh@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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