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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KACE)·뉴욕시립대 법과대학과 커뮤니티 무료 법률 상담 시작

시민참여센터(KACE·대표 김동찬·오른쪽)와 뉴욕시립대 법과대학이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무료 법률 상담 활동을 시작한다. KACE는 2일 기자회견을 열고 피터 구(민주·20선거구·가운데)·배리 그로덴칙(민주·23선거구·왼쪽 두 번째) 시의원의 지원으로 시행되는 무료 법률 상담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무료 법률 상담 프로그램은 매주 목·금요일에 예약제로 운영된다. 문의 전화(718-961-4117).

[K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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