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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 추첨 주3회로…수·토에 월요일 추가

전국 45개주에서 복권 당첨자를 뽑는 ‘파워볼’이 주 3회로 추첨을 늘렸다.

캘리포니아주 복권국 등에 따르면 파워볼은 지난 23일부터 매주 월요일, 수요일, 토요일 오후 7시59분(서부시간) 당첨자를 추첨하기 시작했다. 기존 수요일과 토요일에 이어 월요일 추첨을 추가한 것.

복권국 측은 월요일 추첨도 기존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복권국은 추첨일이 하루 추가됨으로써 당첨금이 더 빨리 늘어나는 등 파워볼 규모 자체가 커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현재 파워볼은 가주 등 45개 주와 워싱턴D.C, 푸에르토리코, 버진 아일랜드에서 장당 2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한편 지난 23일 처음 시작한 월요일 추첨은 시스템 문제로 당첨번호 발표가 지연되기도 했다. 이날 당첨번호는 17, 36, 47, 60, 61로 행운의 파워볼 번호는 15번이었다. 당첨자가 나올 경우 2억9300만 달러를 받게 된다.


김형재 기자 kim.ia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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