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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건 주지사 부스터샷 접종

“의료진 권고 따라”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백신 부스터샷(3차 추가접종)을 접종했다고 22일 밝혔다.

호건 주지사는 이날 세 번째 샷을 접종한 사실을 밝히며 “연방정부는 현재 계획보다 더 빨리 백신 부스터샷을 일반 주민에게 수급해야 한다”고 공개 요청했다.

그는 CBS 방송의 주말 시사프로그램 ‘페이스 더 네이션’에 출연해
방송진행자가 “주민이 서둘러 부스터샷을 맞길 원하나, 아니면 현행 보건지침대로 8개월째 접어들 때까지 기다린 후 접종하길 원하나”라고 묻자 “그렇게 오래 기다릴 수 없다”며 서두를 것을 주민들에게 권고했다.

그러면서 “연방정부가 부스터샷 공급에 속도 내도록 압박할 것”이며 “식약청(FDA)가 백신에 대해 완전하게 승인하도록 압박하겠다”고 말했다.

래리 호건 주지사는 지난 2015년 림프종암 3기 판정을 받았지만, 화학요법을 통해 완치됐다. 이번 호건 주지사의 부스터샷 접종은 의료진 권고에 따른 것이다.


허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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