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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E 인턴십 학생들, 그레이스 멩 의원과 화상 면담

시민참여센터(KACE) 풀뿌리 인턴십 프로그램에 인턴으로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이 18일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민주·뉴욕 6선거구)과 함께 화상 면담을 진행했다. 이날 KACE 인턴들은 멩 의원과 의회 내 차별 사례부터 극복 방법 등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K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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