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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세돈, 기억해 주세요”

귀에 익은 포크 송 선사
통일 음악제서 큰 호응

지난 주말 열린 통일음악축제 무대에서 귀에 익은 포크 송을 청중에게 선사, 큰 박수와 호응을 이끌어 냈던 가수 김세돈(사진)씨는 “OC 한인들에게 날 알리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1968년생인 김씨는 27세에 본격적으로 노래를 시작했다. 신촌, 홍대 클럽 등 언더 그라운드에서 ‘김세돈 밴드’로 활동했다.

그는 “2005년 ‘독도 어울림’이란 주제로 열린 MBC 대한민국 창작 포크 가요제에서 ‘오직 그대만을’로 은상을 받은 것이 실질적 데뷔”라고 말했다.

요즘엔 미사리 등지에서 통기타 가수로 활동하며 ‘김세돈의 라이브 통’이란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김씨는 “미국에서 처음 공연했는데 앞으로도 공연 기회가 생기면 또 무대에 서고 싶다. 김세돈을 기억해 달라”고 말했다.

그는 오는 21일 LA에서 열릴 미주문인협회 초청 문학캠프에서도 공연한다. 이후 미국에서 한 달쯤 여행하며 유튜브 동영상도 제작할 계획이다.


임상환 기자 limsh@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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