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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나이지리아 뉴욕총영사관 방문해 장학생 지원 논의

21희망재단이 지난 12일 나이지리아 뉴욕총영사관을 방문해 나이지리아 출신 장학생 지원에 대해 논의했다.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왼쪽 두 번째)은 흑인커뮤니티와의 유대 강화를 위해 아프리카 출신 장학생을 추천해줄 것을 요청했고, 이에 피터 에코피자 총영사(오른쪽 두 번째)는 “뉴욕 부임후 어려운 아프리칸 가정이나 학생들에 관심을 보인 타민족 단체는 처음”이라면서 감사와 함께 적극 협조할 뜻을 밝혔다.

[21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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