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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서 열린 '사랑의 점심'

매달 한인 노인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사랑의 점심' 행사가 12일 방주교회(담임 김영규 목사) 주관으로 한인타운 루터란 교회에서 열렸다. 행사에서는 미주복음방송, 의류업체 에스피(SP), 뉴욕라이프의 도움으로 노인들에게 도시락과 마스크, 세정제 등이 전달됏다. 자원봉사자들이 노인들에게 선물 가방과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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