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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세무설명회 열린다

31일 팰팍 뉴저지한인회관
내달 1일 베이사이드 KCS

주뉴욕총영사관이 한국 국세청의 세무전문가 및 미국 조세전문 변호사를 강사로 초빙해 뉴저지와 뉴욕에서 ‘재미납세자를 위한 한·미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

주뉴욕총영사관은 오는 8월 31일 오후 6시부터 팰리세이즈파크에 있는 뉴저지한인회관(21 Grand Ave. #216-B 2nd Fl.)에서 설명회와 함께 개별 세무상담을 진행한다. 문의 201-945-9456.

이어 9월 1일 오후 6시부터는 퀸즈 베이사이드에 있는 뉴욕한인봉사센터(203-0532nd Ave.)에서 설명회와 세무상담을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한국의 양도소득세 제도(국세청 양도소득세과 박재신 사무관) ▶한국의 상속·증여세 제도(국세청 상속증여세과 김선하 조사관) ▶거주자 판정기준(국세청 국제세원담당관실 김상엽 조사관) ▶미국세법 일반(Mayer Brown LLP 배준범 미국 변호사) 등의 내용이 발표된다.

한편 주뉴욕총영사관은 참석자들에게 2021년판 ‘재미 납세자가 알아야 할 한·미 세금상식’책자를 무료로 배포한다. 행사는 사전예약 없이 참석 가능하다.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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