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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로원 직원도 의무접종

몽고메리 카운티 87%로 1위
MD 양로원 거주자는 85.4%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주내 모든 양로원 근무 직원에 대해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접종을 의무화한 가운데, 몽고메리 카운티 접종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메릴랜드 주정부 노인국 발표에 의하면 몽고메리 카운티 내 양로원 근로자 백신접종완료율은 87.1%를 기록했다.

몽고메리 카운티 내 양로원 거주자 백신접종 완료율도 85.4%로 1위를 달렸다.

하지만 당국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애초 목표했던 접종률에는 미달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몽고메리 카운티 내 양로원 거주자의 누적 코로나 감염자는 4915명이며 이중 사망자는 전체 감염자의 15.9%인 782명에 이른다.

호건 주지사는 대민접촉이 흔한 공무원과 양로원 근로자에 대해 9월1일까지 백신접종증명서 제출을요구했다.


김옥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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