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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뉴욕시 일원 폭염

체감온도 화씨 100도 이상
11·12일 폭염주의보·경보

뉴욕시 일원에 체감온도 화씨 100도가 넘는 찜통더위가 다시 찾아온다.

10일 국립기상청(NWS)은 11일과 12일 양일간 뉴욕시·북부 뉴저지주·웨스트체스터카운티·커네티컷주 등에 높은 습도를 동반한 폭염을 예보하고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NWS는 11일 뉴욕시의 최고 기온이 90도를 기록하면서 높은 습도와 함께 체감온도가 100도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오전 11시~오후 8시에 폭염주의보를(Heat Advisory) 발령했다.

12일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는 최고 기온 95도, 체감온도 105~110도에 달하는 더위로 한 단계 높은 폭염경보(Excessive Heat Warning)을 내렸다.

뉴욕시는 더위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쿨링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쿨링센터 위치 및 정보는 웹사이트(maps.nyc.gov/cooling-center) 또는 311 민원전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최근 반려동물 용품 매장 펫코와 협력을 통해 일부 센터에서는 반려동물의 출입도 허용된다.

한인 밀집지역인 퀸즈 플러싱 인근의 쿨링센터는 베이사이드 뉴욕한인봉사센터(KCS·203-05 32nd Ave.), 플러싱 맥골드릭 도서관(155-06 Roosevelt Ave.) 등이 있다.


심종민 기자 shim.jongmin@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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