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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펜타곤 총기난사... 경찰 1명 사망·용의자도 숨져

오늘 오전 버지니아주 알링턴 카운티에 위치한 연방 국방부 건물 '더 펜타곤'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현장에서 국방부 경찰관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숨진 피해자는 칼에 찔려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용의자는 경찰 총에 맞아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경찰 측은 밝혔다.

앞서 국방부 환승센터 메트로 버스 플랫폼에서 총격사건이 벌어졌다. 미 국방부보호청(PFPA)은 "국방부가 '펜타곤 환승 센터'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폐쇄됐다"면서 "대중들은 이 지역을 피해주길 요청한다"고 밝혔다.

목격자 데이브 스태터는 최소 12발의 총성을 들었다고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또한 2명에게 심폐소생술을 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현장에 있던 AP 기자는 경찰이 "총격범"이라고 외치는 것을 들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동부시간 기준 정오를 기점으로 건물 봉쇄를 해제한 상태다.

사건 현장 인근 메트로 입구는 여전히 폐쇄됐다.


홍희정 hong.heejung@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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