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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메릴랜드 최고 미인”

2021년 미스 메릴랜드로 라일라 내서(26)가 선정됐다.

25일 락빌 소재 노스메리엇호텔에서 열린 제69회 미스 메릴랜드 USA 대회에서 총 103명의 후보 가운데 1위로 뽑힌 내서 양은 몽고메리 빌리지에 거주하며 어도비 소프트웨어에 재직중이며 모델로도 활동중이다.

스펠먼 대학 심리학과를 졸업한 내서 양은 메릴랜드 주를 대표하는 미인으로 앞으로 1년간 각종 대회와 행사에 참가한다.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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