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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위험 머핀 26종 리콜…월마트·세븐일레븐 등 판매

월마트, 세븐일레븐, 샘스클럽 등에서 판매된 26종의 머핀(사진) 제품이 리스테리아균 오염 위험으로 리콜됐다.

연방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리스테리아균이 검출된 제품은 엉클 왈리스(Uncle Wally‘s), 더워디크럼(The Worthy Crumb), 프레시니스개런티드(Freshness Guaranteed), 세븐일레븐셀렉트(7-Eleven Selects) 등이다.

당국은 이들 제품을 구입했다면 섭취하지 말고 즉시 폐기할 것을 권고했다. 이들 제품과 관련된 질병 발생은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고 FDA는 밝혔다. 리스테리아균은 태아 유산을 초래하는 리스테리아병의 병원균이다. 위장 문제나 두통, 근육통, 설사 등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임신한 여성이나 신생아, 노인, 면역이 약한 사람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FDA 웹사이트(https://www.fda.gov/safety/recalls-market-withdrawals-safety-alerts/give-and-go-prepared-foods-usa-corp-conducts-voluntary-recall-certain-muffin-products-due-possible) 확인 가능하다.


진성철 기자 jin.sungcheo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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