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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관중석에 거리두기 표시

21일 도쿄올림픽 축구 한국과 뉴질랜드의 첫 경기가 열린 이바라키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관계자가 관중석 거리두기 표시를 붙이고 있다. 코로나19 긴급 사태 지역에 포함되지 않는 가시마 경기장에는 이 지역 거주 학생 100~200명 정도가 관중으로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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