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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희망재단, 생활고 겪는 한인목사 지원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왼쪽 세 번째)은 12일 플러싱의 뉴욕겟세마네교회에서 협동 목사로 재임 중인 조동욱 목사(왼쪽 네 번째)에게 지원금 1200달러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C&MA 교단의 추천으로 이뤄졌는데, 조 목사는 최근 아내와 사별 후 공황장애를 앓고 있으며 교회가 재정난을 겪자 사례비 없이 사역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1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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