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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큘라시에 아파트 500채 신축

74에이커 부지 재개발

귀넷 카운티 대큘라시에 보행자 친화적인 커뮤니티가 만들어진다.

대큘라 시의회는 지난 1일 하빈스 로드에 있는 74에이커 부지 재개발을 만장일치 의결, 아파트 320유닛과 노인 아파트 180유닛, 6만3000스퀘어피트 규모의 상점 신축을 추진한다. 이 아파트는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왓킨스 부동산 그룹의 계열사인 WWP 애퀴지션이 건설을 맡으며, 전문직 청년이나 자녀가 없는 가정이 입주할 예정이다.

개발 콘셉트는 ‘보행자 친화’로 1억2400만 달러의 자금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17.9에이커 크기의 공원도 들어선다.

오는 2024년 아파트 단지를 완공한 뒤 2025년까지 모든 건설을 끝낼 계획이다. 조지아주 커뮤니티사업부(DCA)에 따르면 이번 개발로 일자리 350개가 창출되고 연간 180만 달러의 세수가 예상된다.



데니스 헤인즈 시의원은 애틀랜타 저널(AJC)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개발로 Ga. 316 도로 반대편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고속도로를 건너지 않아도 장을 보고, 외식을 할 수 있을 전망”이라며 “Ga. 316 도로와 하빈스 로드의 인터체인지를 만들면 교통 흐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인터체인지는 2022년 완공 예정이다.



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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