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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이드] 역사상 최저 금리와 부동산 시장

저물어가는 저금리 시대 투자 전략 필요
세금 정책, 수요·공급과 고용 사정 살펴야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것이 있다면 현 2021년 중반 시점 부동산은 많은 생각을 부르는 투자처가 되어가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에서 시장의 예상보다 빠르게 금리 인상을 시사하면서 저금리 시대가 저물어 간다는 것과 이에 따라 부동산 가격의 변동을 염두에 둬서 투자전략을 세워야 하는 시점을 의미한다.

그러나 아직은 너무 뜨겁게 달아오른 부동산 가격이 적정 수준으로 내려갈지 의문이기는 하다. 이론적으로 금리하고 부동산 가격은 반비례에 있다. 금리가 낮아지면 그만큼 주택 모지기 대출금의 부담이 줄어들고 그에 따라 수요가 커지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게 된다. 지금의 집값 폭등의 배경에는 오랜 기간 지속한 저금리가 원인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금리가 오르면 부동산 가격은 내려간다’는 말이 진리처럼 자리 잡고 있는 상황에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현시점에 부동산에 투자해야 하는지 깊은 고민에 빠질 것이다.



금리 말고도 부동산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몇 가지가 있는데 공급되는 신규주택의 물량과 도로 및 교통망 확장 등의 지역 개발의 호재, 주 정부 및 연방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및 부동산 관련세금, 국내외의 경제 상황 등이 있는데 당연히 금리가 핵심 요인인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부동산 시장이 단순히 금리 요소 한 가지에 따라 결정되지 않는다는 점도 기억해 둬야 한다. 금리 인상은 경기가 금리 인상분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경기 상황이 좋아졌다고 판단될 때 단행된다.

낮은 이자율에 많은 투자자로 부족한 매물과 계속되는 가격의 상승, 거기에 현 인플레이션과 현 경제 금리 상태로는 그 누구도 부동산 전망을 말하기가 쉽지 않다.

현재 완전 셀러마켓으로 돌아선 마켓은 이상적으로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여 작년 하반기와 비교하더라도 15% 이상 상승한 상태이다. 앞으로도 부동산 가격은 더 올라가리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부동산을 매매하면서 가장 두려운 것이 하락 시 손실에 대한 두려움과 상승 시 막차를 타는 것 아니냐는 두려움이다. 그러나 지금 집을 사야 한다는 것을 투자자들은 모두 알고 있다.

앞으로의 미국 경제 상황이나 정부의 정책, 코로나 사태의 해결 등 그중에 앞으로 주의해서 봐야 될 것들은 바이든 정부의 세금 정책이다. 많은 자금이 시중에 풀린 만큼 당연히 거두어 들일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바이러스가 초래한 공급 및 수요의 동시 붕괴에 고용 한파까지 맞물린 만큼 깊은 침체를 피하기 어렵다는 것이 중론이다.

여전히 부동산 구매가 어렵긴 해도 점점 많아지는 매물들 가격과 위치 그리고 지역 상황을 잘 살피면서 전문가와 함께 충분히 상담한 후 구매를 진행하기를 다시 한번 권유한다.

▶문의: (213) 718-7733


윤소야 / 뉴스타부동산 풀러턴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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