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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홍정석 뉴욕지점장 부임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
중국·한국·미국 지점장 경험

아시아나항공의 미국 주요 지점 중 하나인 뉴욕지점을 대표하는 얼굴이 바뀌었다.

아시아나항공은 6일 "뉴욕지점을 대표하는 새로운 지점장으로 홍정석(사진) 지점장이 7일 1일자로 부임해 근무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아시아나항공 뉴욕지점은 승객과 화물 모든 부분에서 미국 업무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주요 지점으로 항공사의 핵심 인재들이 파견되는 곳으로 평가되고 있다.

새롭게 뉴욕지점을 맡게될 홍 지점장은 1996년 아시아나항공에 입사한 뒤 그동안 ▶중국 장춘지점장 ▶한국 광주지점장 ▶미국 시애틀 지점장을 맡아 업무 능력을 인정 받았다.

아시아나항공은 홍 지점장의 부임으로 조직과 시스템을 다시 새롭게 쇄신해 업무효율과 성과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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