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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미술관서 도난 당한 피카소 명작 10년 만에 되찾아

그리스 경찰이 29일(현지시간) 아테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난 당했다가 회수된 파블로 피카소의 1939년작 유화 ‘여인의 머리’와 피에트 몬드리안의 1905년작 유화 ‘풍차’를 공개하고 있다. 이들 작품은 지난 2012년 아테네 국립미술관에서 도난을 당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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