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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쓰레기 ¼ 타주에서 온다

쓰레기 72% 매립, 12% 소각, 나머지는 재활용-재처리

버지니아 쓰레기 총량의 ¼은 타주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버지니아 환경품질부(DEQ)의 최근 연례조사보고서에 의하면 작년 버지니아 쓰레기 총량 2 250만톤의 10%가 넘는 250만톤이 사실은 메릴랜드 쓰레기였다.

이는 타주 발생 쓰레기의 42%에 달한다.

워싱턴D.C.는 버지니아의 타주 발생 쓰레기의 15%인 5만1350톤이었다.

버지니아는 분리수거를 강화해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려 노력하고 있지만 최근 1년새 감소분은 2만4800톤에 불과했다.

타주 발생 쓰레기 감소비율은 1.9%(10만8천톤)이었다.

타주 발생 쓰레기는 버지니아 사업자가 타주에서 목적사업을 벌인 후 버지니아로 쓰레기를 반입하는 경우, 타주 주민이 관광 등의 목적으로 버지니아를 방문해 버린 경우 등을 모두 합친 것이다.

버지니아 쓰레기 72%는 매립되고 12%는 소각처리, 나머지는 재활용 혹은 발효재처리 과정을 겪는다.


김옥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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