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뉴노멀 시대 기독교계 현장 이야기 나눈다

한인 목회자들 대거 나서
코로나 이후 사역 토론

뉴노멀(new normal) 시대를 맞아 기독교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미주복음방송(AM 1190)은 한인 교계 목회자들을 초대 총 4회에 걸쳐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특집 방송은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의 저서 '올라인 처치(All Line Church)'에서 다루는 주제들을 놓고 한인 교회 목회자들이 나서 대담을 나눈다.

미주복음방송은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교회를 위한 교회론적 실전 가이드(7월3일ㆍ오후 3시) ▶온라인 예배 설교 목양 & 코로나 위기 실제 대응 사례(7월10일ㆍ오후 3시) ▶예배 교회학교 청년 사역 & 코로나 위기 실제 대응 사례(7월17일ㆍ오후 3시) ▶교구사역 양육 선교 나눔 & 코로나 위기 실제 대응 사례(7월24일ㆍ오후 3시) 등 총 4회에 걸쳐 대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대담회에는 10여명의 이민 교회 목회자들이 나선다.

'올라인 처치'의 저자 김병삼 목사를 비롯한 김종규 목사(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 오명찬 목사(웨스트힐장로교회) 박찬섭 목사(한길교회) 안환 목사(인랜드교회) 우영화 목사(동부사랑의교회) 김우준 목사(토렌스조은교회) 이창민 목사(LA연합감리교회) 이정엽 목사(LA온누리교회) 송병주 목사(선한청지기교회) 이세영 목사(선한청지기교회 협동) 권도근 목사(나들목 비전교회) 등이 참여한다.

미주복음방송 김병호 목사(대외협력 담당)는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목회적 환경에서 오프라인을 기반으로 온라인 사역을 가능케 하는 '올라인(All Line)' 사역을 소개하고자 한다"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사역을 감당하면서 변화되어 가는 목회 현장의 소리를 들어보고 앞으로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주복음방송은 지난 1991년 개국 첫 방송을 시작했다. 임종희 목사가 설립자다. 지난 2011년에는 AM 채널을 구입 본격적으로 24시간 방송을 시작했다. 이후 2016년 애너하임 지역 신사옥으로 이전해 현재까지 운영중이다.


장열 기자 jang.yeol@koreadaily.com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