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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내 범죄 계속 이어져…E전철서 여행객 ‘묻지마 폭행’

뉴욕시 전철 내 폭력 사건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21일 오후 7시 퀸즈 방향 E전철 맨해튼 5애비뉴 53스트리트역에서 한 여행객이 행인으로부터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

피해자는 콜롬비아에서 온 27세 여성 여행객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건 당시 가해자가 피해자를 주먹으로 때린 뒤 유리병으로 머리를 가격했다고 설명했다.

NYPD는 폭행 전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에 어떤 말도 오가지 않았다고 전하면서 현재 도주 중인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날 오후 6시40분 뉴욕시청 근처 챔버스트리트 J전철 역에서는 49세 남성이 메트로카드를 구입하려는 도중 한 백인 남성으로부터 지갑을 소매치기 당하는 사건도 벌어졌다.

NYPD는 이날 역내 CCTV에 녹화된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용의자를 공개수배(800-577-TIPS) 하고 있다. 동영상 속 용의자는 대머리 백인으로 흰색 티셔츠, 검은색 반바지를 입고 있었다.


심종민 기자 shim.jongmin@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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