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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테니스 동호인들, USTA 스테이트 우승

스와니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테니스 동호인들로 구성된 팀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애슨스에서 열린 USTA 챔피언리그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인 테니스 동호인들에 따르면 40세 이상 3.0레벨에서 한인 동호인들이 우승을 한 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14명의 한인 동호인들은 대회 참가를 위해 프로젝트 팀을 구성하고, 그간 스와니 세인트 마크스 서브디비전에서 모여 훈련해왔다. 동호회의 한 관계자는 “그냥 같은 지역에서 마음이 맞는 동호인들끼리 모여서 친목의 의미로 시작했는데 조지아주 챔피언까지 오르게 됐다”며 “오는 8월 어번에서 열리는 동남부 챔피언 결정전에도 출전한다.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한인 테니스 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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