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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이글 보이스카우트 탄생…토런스 거주 김승윤·규완씨

나란히 이글 보이스카우트가 된 김승윤(왼쪽)·규완 형제.

나란히 이글 보이스카우트가 된 김승윤(왼쪽)·규완 형제.

한인 형제 이글 보이스카우트가 탄생했다.

영예의 주인공은 김승윤·규완 형제. 동생인 규완 군은 지난달 27일 이글 보이스카우트가 됐다. 토런스 웨스트하이를 최근 졸업한 규완 군은 11세부터 851부대에서 8년간 메리트배지를 30개나 받았다. 또 11학년때는 67대 SPL(Senior Patrol Leader)을 맡기도 했다. 규완 군은 워싱턴주립대(WSU)에 진학하며 비즈니스를 전공하고 의류산업에 종사할 포부를 갖고 있다.

형 승윤씨는 이미 지난 2018년 5월 이글 보이스카우트가 됐다.

어머니 김주희씨는 “보이스카우트 침야를 통해 두 아이가 건강한 청년으로 성장했다”면서 “보이스카우트 활동을 하면서 익히고 배운 것들이 자신이 속한 사회와 이웃들과 조화롭게 잘 살아갈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장병희 기자 chang.byunghe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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