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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경제계 유력인사 500명’에 한인 8명

LA비즈니스저널 선정
케빈 김 행장 등 포함

LA 경제계에서 영향력 있는 500인에 한인 8명이 포함돼 화제다.

LA비즈니스저널(LABJ)이 지난달 31일 발표한 ‘유력 인사 500명’ 특별판에는 케빈 김 뱅크오브호프 행장, 바니 이 한미은행 행장, 조앤 김 CBB 행장 등 은행 부문 3명, 제조 및 소매 부문 1명, 부동산과 테크 부문에 각각 2명 등 총 8명의 한인 경제인이 이름을 올렸다.

LABJ 측은 “은행, 재정, 부동산, 엔터테인먼트 등 14개 분야를 망라, LA카운티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경제계 인물을 선택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케빈 김 뱅크오브호프 행장은 6년 연속 500인에 포함됐고 2019년 처음으로 진입한 바니 이 한미은행 행장과 조앤 김 CBB 행장은 3년 연속 자리를 지켰다.



부동산 부문에서는 제이미 이 제이미슨 리얼티 최고경영자와 개럿 이 제이미슨 프로퍼티 사장 등 데이비드 이 제이미슨 서비스 회장의 장녀와 막내아들이 포함됐다.

제조 및 소매 부문에는 프리미엄 청바지 제조업체 ‘구스매뉴팩처링’의 구우율 대표가, 테크 부문에선 BAM 벤처의 브라이언 이 매니징 디렉터와 리처드 전 공동 창업자가 유력 인사로 꼽혔다.


진성철 기자 jin.sungcheo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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