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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프랜시스병원, 뉴욕한인상록회에 개인보호장비 전달

롱아일랜드 로즐린에 위치한 세인트프랜시스병원이 8일 뉴욕한인상록회(회장 조원훈·왼쪽 두 번째)를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2000장·손세정제 4박스·장갑·온도계 등 개인보호장비(PPE)를 전달했다. 병원 캐서린 김 디렉터(왼쪽 세 번째)는 “더 많은 한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뉴욕한인상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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