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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문학 독후감대회 도서에 미주 활동 작가 작품 7편 포함

제5회 한민족 이산 문학 독후감대회 대상 도서에 미주 한인 작가들의 작품이 다수 포함됐다.

한국문학번역원 자문위원회가 정한 권역별 대표 이산문학 작품은 총 25종으로 이 중에는 린다 수박의 동화 ‘사금파리 한 조각’, 한국계 미국인 여성 작가 매리 린 브락트의 장편 소설 ‘햐얀 국화’, 제인 정 트렌카 에세이 ‘피의 언어’, 하정아 에세이 ‘그레이스 피어리어드’, 김용익 소설 ‘꽃신’, 고현혜 시집 ‘나는 나의 어머니가 되어’, 황숙진 소설 ‘마이너리티 리포트’ 등이 포함됐다.

한편 독후감 대회 응모를 원할 경우 대상 도서 25종 가운데 한권을 읽고 독후감을 써 공식 웹사이트 응모 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한국어 사용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성인부 대상 수상자에게 200만 원, 우수상 수상자 2인과 장려상 수상자 10인에게는 각각 100만 원과 50만 원을 상금으로 준다. 청소년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100만 원, 우수상 수상자 3인과 장려상 수상자 20인에게는 각각 50만 원과 30만 원을 지급한다.더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diasporabook.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수연 기자 oh.sooye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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