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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적 인기 ‘테라’ 맥주 미국서도 맛 볼수 있다

하이트진로 아메리카
이달부터 LA 등 출시

초록병 맥주 ‘테라’가 미국에 상륙한다.

테라는 이달 LA 등 서부 지역을 시작으로 오는 7~8월에는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출시 2주년을 맞은 테라 맥주는 한국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누적 판매량이 16억5000만병(3월 21일 기준)을 넘어섰다. 1초에 26병이 판매된 셈이다. 하이트진로 아메리카(법인장 강경태)에 따르면 테라는 출시 최단기간 100만 상자 출고 기록을 시작으로 100일 만에 1억 병, 1년 만에 누적 6억8000병을 판매했다.

테라는 호주에서 자란 청정맥아와 발효공정에서 나오는 리얼탄산을 100% 사용해 만들었다. 거품은 조밀하고 탄산은 오래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탄산을 1%도 사용하지 않아 입안에서 터지는 청량감이 일품이다.



하이트진로 측은 “한국에서 맥주 시장 혁신의 아이콘이자 시장의 변화를 이끌고 있는 테라의 인기를 미국 시장에서도 이어나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올여름부터는 다저스 구장에서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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