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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카운티 15일까지 백신접종 박차…전면 개방 앞두고 확대나서

6월 15일 코로나19 방역규정 전면 해제를 앞두고 LA 시와 카운티 정부가 소규모 백신접종소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보건당국은 15일 전까지 백신 접종률을 최대한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abc7뉴스에 따르면 LA시는 대규모 백신접종소를 폐지 또는 규모를 줄이고, 커뮤니티별 소규모 백신접종소를 늘리고 있다.

또한 필요한 지역을 찾아가는 모바일 접종소도 확대했다. 최대한 많은 사람이 백신을 접종하게 해 집단면역 효과를 이끈다는 방침이다.

현재 LA 시와 카운티 지역 코로나19 백신접종은 예약(myturn.ca.gov)을 받지만 당일 현장방문 접종도 가능하다.

예약 없이 백신을 맞을 수 있는 곳은 LA시의 경우 USC, 센추리 시티, 캘스테이트 LA, 링컨파크, 샌퍼난도 파크, 피어스 칼리지 등이다.

LA 시와 카운티는 백신접종 독려를 위한 안내문을 한국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으로 인쇄하기 시작했다.

LA 시는 주요 거리 식료품점 온라인 소수계 언론 등에 커뮤니티 언어별 광고도 개재한다.


김형재 기자 kim.ia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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