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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6명 내셔널 메릿 장학생…OC 16명 중 38% 차지

오렌지카운티 한인 학생 6명이 2021 내셔널 메릿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내셔널 메릿 장학기금 측은 전국 각지 대학교의 장학금을 받게 된 3100명의 명단을 지난 2일 공개했다. 이중 OC 전체는 16명으로 한인학생 비중이 약 38%에 이르는 것이다.

본지가 성(라스트 네임)을 기준으로 파악한 한인 장학생은 방세영(서니힐스고), 장성준(노스우드고), 노아 김(포톨라고), 피터 박(유니버시티고), 레이랜드 양(유니버시티고), 일라이자 서(요바린다고) 등이다.

이들 한인 학생은 모두 USC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이들은 최장 4년 동안 매년 500~2000달러의 장학금을 받게 된다.

올해 내셔널 메릿 장학금을 받기 위해 전국 2만1000개 고교에서 150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경쟁을 벌였다. 이 가운데 1만7000명이 세미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으며, 이 중 약 4000명이 장학금을 받는다.

장학기금 측은 내달 중 추가 장학생 명단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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